태양광 · 수출/순환
태양광 모듈 수출 · 자원순환
철거된 태양광 모듈은 상태에 따라 처리 경로가 달라집니다. 발전 성능과 외관을 검수한 뒤 재사용 가능한 모듈은 해외 바이어 연계를 통한 수출 가능성을 검토하고, 재사용이 어려운 모듈은 알루미늄 프레임·유리 등을 분리해 자원으로 순환시킵니다.
주요 업무
- 중고 모듈 성능 검사 및 등급 분류
- 해외 바이어 연계 및 수출 절차 검토
- 재사용 불가 자재 분리 및 자원화
-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(EPR) 등 관련 법규 대응
진행 절차
- 01모듈 검수
발전 성능과 외관 상태를 검사해 등급을 분류합니다.
- 02경로 결정
등급에 따라 수출 또는 자원순환 경로를 정합니다.
- 03서류·통관
수출에 필요한 서류와 통관 절차를 진행합니다.
- 04반출·자원화
해외로 반출하거나 자원순환 시설로 이송해 처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태양광 폐패널도 수출이 가능한가요?
발전 성능이 일정 수준 이상 남아있는 중고 모듈은 검수를 거쳐 필요 국가로 수출할 수 있습니다. 성능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파손이 심한 모듈은 자원순환 절차로 처리합니다.
재활용과 수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수출은 모듈을 발전 설비로 그대로 재사용하는 것이고, 자원순환(재활용)은 모듈을 분해해 알루미늄 프레임, 유리, 금속 등 소재 단위로 회수하는 것입니다. 디케이전력은 모듈 상태에 따라 두 경로를 함께 운영합니다.
태양광 폐패널 처리에 관련 법적 의무가 있나요?
국내에서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(EPR) 등 태양광 폐모듈 관리를 강화하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. 철거·처리 과정에서 관련 규정을 준수해 진행하고 있습니다.
(주)디케이전력